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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AT(Graduate Management Admission Test)
GMAT는 경영 대학원에 지원하려는 학생의 학문적 기본 자질을 평가하는 시험입니다.
GMAT(Graduate Management Admission Test)는 뜻 그대로 미국이나 캐나다의 경영대학원의 MBA 과정에 지원시 치르게 되는 시험이며, GRE 점수와 달리 각 학교별로 GMAT의 최소 요구점수가 뚜렷이 정하여져 있으며 GMAT 점수의 높낮이에 따라 입학이 좌우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경영대학원 진학을 뜻하는 사람은 GMAT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미국의 ETS산하의 GMAC라는 위원회에서 주관하며, 연중 4회에 걸쳐 시행됩니다.
시험 점수는 200점부터 800점까지이며, 15문제 이상의 선다형과, 30분간의 작문 시험으로 이루어지는데, Reading Comprehension, Critical Reasoning, Data Sufficiency, Problem Solving, Sentence Correction, Analytical Writing에 관한 문제들로 출제됩니다. 일반 대학원의 GRE시험과는 성격을 달리하므로 대부분의 경영 대학원에서는 GMAT 대신에 GRE를 받아들이지는 않습니다. 또한 일반적으로 경영 대학원에서는 입학 신청시 GMAT의 가중치(GPA, Job Career, Essay중에서)를 상당히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수준급의 MBA과정에 지원하려면 600점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GMAT는 기본적으로 미국대학을 졸업한 학생이 경영대학원에 들어가기 위해서 응시하는 시험이므로 우리 한국인에게는 상당히 어려운 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시험은 장래에 유능한 기업인이 될 소질이 있나를 알아보기 위한 것이므로 시험문제는 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매우 다양하고 고도의 논리능력을 요구합니다. 또 경영대학원의 수업은 컴퓨터의 사용이 필수적이므로 수학능력을 측정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하겠습니다.

GMAT는 1년에 4번 치르게 되며 시험시기는 대개 1월, 3월, 6월, 10월경이 됩니다.
토플이나 GRE와 마찬가지로 시험시기로부터 약 3-6개월 전에 신청을 해야 원하는 시기에 치를 수가 있으며, GRE처럼 성적표에 치른 시험마다의 모든 결과(3개까지)가 수록되어 갑작스러운 점수 상승에 오해를 받게 되므로 미리 충분한 준비를 한 후 시험에 임하여 한번에 좋은 점수를 받아야 합니다.  

시험구성
GMAT는 고도의 언어능력을 시험하는 Verbal Section들과 기초적 수학, 수리능력을 시험하는 Quantitative Section들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GMAT는 5개의 section으로 되어 있지만, 실제로 채점되는 것은 6개 section입니다.
그렇지만 GMAT는 Verbal의 Reading Comprehension Section, Sentence Correction Section, 수학의 Problem Solving Section, Data Sufficiency Section 및 Critical Reasoning Section 등 5개의 section 밖에 없는데 6개의 섹션이 채점된다는 것은 어느 것 한가지가 2번 채점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전체에 7 section이 있는 경우에는 그 중 한가지가 채점되지 않는 것입니다.

시험의 특징
GMAT는 동일 시험장에서도 시험자에게 건네지는 시험지의 내용이 동일하지 않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수학이 4섹션이지만, 어떤 사람은 3섹션이고, 그 대신에 독해가 2섹션이 있습니다.
채점되지 않는 섹션이 어떤 것인지를 판정하기는 어렵지만, 대개 시험 중간에 주어지는 휴식시간 이전에 치러지는 전반부 시험에 출제되어 왔으며, 꽤 문제가 쉬운 것들이 있습니다.
휴식을 사이에 두고, 3시간 30분간의 시험이 치러지므로 고도의 집중력이 장시간 요구됩니다.

그러면 각 테스트의 내용과 그 대책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Reading Comprehension Section
3개의 장문에 걸쳐 25개의 문제가 출제됩니다.
때문에 각 장문에 대해 8개 내지 9개의 질문이 있습니다.
총 시험 시간은 30분이기 때문에 상당히 어려운 테스트가 진행됩니다.
GMAT는 원래 미국인 대졸자들을 수험자로 가정하고 미국인의 문장독해 능력을 물어보는 시험입니다.
시험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전개되는 이론의 흐름을 정확하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입니다. 제시되는 문장의 결론들도 흑백(黑白) 또는 정오(正誤), 선악(善惡) 등에 대한 단순한 2원적인 것은 적고 복수의 요소를 포함한 결론이 주어지며, 2개의 상반되는 요소의 존재를 나타내는 것이거나, 문장독해력에 덧붙여 논리성 그 자체가 질문되어지기도 합니다.
또 토플, GMAT를 통틀어 단어의 난이도가 가장 어려운 것도 이 섹션입니다.
그런데, 1개의 설문에 대해 72초 정도의 시간을 배정해야 하므로 요점만을 체크해 가는 방법을 써야 하지만, 이 테크닉은 좀처럼 얻기가 힘들므로, 600점 이상을 득점하려면 제시되는 3개의 장문 중 자신에게 비교적 쉬운 듯한 2개의 장문을 선택하여, 16문제중 반 이상의 정답을 목표로 하는 것입니다.

2. Sentence Correction Section
GMAT와 토플의 문법, 표현문제를 비교해 볼 때, 두 시험 모두 5지 선다형이라는 점에서는 동일하지만, 토플에는 정답 이외의 4개에는 분명한 문법상의 오류가 있는 것에 반해, GMAT에서는 정답을 포함한 2개의 보기중에 문법상 틀림이 없는 최종 판단이 어려운 문제가 많이 들어있습니다.
즉, GMAT는 미국인을 대상으로 한 테스트이기 때문에 어느 쪽도 문법적으로는 틀림이 없지만, 관례상 어느 쪽인가 한쪽 편보다 더 좋은 표현을 선택해야 하는 문제들도 있는 것입니다.
GMAT에서 제시되는 5개의 보기들 중 3개는 꽤 단순한 오류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테크닉이 익숙해지면 기계적으로 처리해버려, 실질적으로는 양자택일의 문제가 되는 것이 태반입니다.

3. Data Sufficiency Question과 Problem Solving Question
수학은 3개의 섹션으로, 20문씩 2개, 그리고 25문 1개가 출제되어 도합 65문제가 출제됩니다.
시간 배분은 각각 30분씩입니다.
문제의 형태는 Data Sufficiency Question과 Problem Solving Question으로 나누어집니다.
Data Sufficiency Question은 엄격하게 수학문제는 아니므로 이 문제를 풀 때 계산을 해서는 안됩니다.
이는 정답을 이끌어내기 위해 필요한 충분조건을 선택하는 문제로 수학적 사고가 가능한지 어떤지가 문제되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Problem Solving도 많은 수험자에게 있어서는 영문해석 이상의 문제는 아니며, 이 수학 섹션이 가장 점수를 많이 얻을 수 있는 분야라고 생각해도 좋을 것입니다.
또한 GMAT의 Quantitative Section을 중시하는 경영대학원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4. Critical Reasoning Section
여기에서 제시되는 문제들이 GMAT 섹션들 중에서 가장 수준 높은 창의성을 요구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해도 좋을 것입니다. 논리적 사고의 좋고 나쁨을 판정하려는 것이기 때문에 문제에 대한 기본 패턴을 잘 모르면 좀처럼 득점에 연결되지 않습니다. 세밀하게 말하면 문제에 대한 접근법도 4개 내지 5개가 있으며, 패턴에 따라서 접근법도 변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러나 꾸준히 테크닉 훈련을 쌓아 간다면, 20문제 중 15문제 정도의 해답은 낼 수 있습니다. 이 섹션은 수험자들이 케이스 스터디 토론 과정에 있어서 주제로부터 벗어나지 않는 경영자적 사고를 할 수 있는가를 판단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합격기준
명문 경영대학원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600점 이상은 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많은 학생들이 대부분 600이상의 GMAT 점수로 합격했다는 것을 의미하며, 그 이하의 점수라도 10-15%는 합격시키고 있습니다.
정말 합격 커트라인 점수는 대학마다 각각 다릅니다.
가장 높은 합격 커트라인 점수는 스탠포드대학일 것이며 600점이로는 입학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경영대학원에서 GMAT를 굉장히 중시하고 있는가 하면 꼭 그렇지만도 않습니다.
그러나 지원자가 쇄도하는 경우, 몇 개의 입학 심사기준이 필요한 것입니다.
실제 GMAT는 계속적으로 노력을 하면 100점-200점 정도의 점수가 향상됩니다.
영어의 기초력, 독해력이 신장되어 가면, 후에는 다소의 테크닉과 훈련으로 대폭으로 점수가 향상됩니다. GMAT-ETS는 이점을 배려하여, 각 경영대학원에 GMAT 점수의 활용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선 GMAT는 토플과는 달리 과거 3회 수험 때의 점수까지 스코어 레포트표에 나타내어집니다.
ETS는 이 3회의 평균을 학생의 득점과 연결시켜 합격여부에 반영하라고 권유하고 있지만, 이것을 잘 지키고 있는 대학은 없습니다.
현실적으로는 1회째의 득점 400, 2회째 450, 3회쩨 600점으로 MIT에 합격한 사람이 있고, 550점 및 560점으로 시카고 대학에 합격한 사람도 있습니다.

고득점 방안
앞서 말한 바와 같이 GMAT는 크게 영어능력(English Ability)과 수리능력(Mathematical Skill)을 묻는 시험으로 수리능력시험의 문제는 그다지 큰 어려움은 없을 수도 있지만 단지 문제에서 요구하는 기본요지가 무엇인가를 빨리 파악하는 연습을 하기 위해서 샘플시험(Sample Test)을 통해 많은 훈련을 쌓아두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 하겠습니다.
문제가 되는 Section들은 영어능력시험(English Ability Test)들로 특히 Reading Comprehension과 같은 섹션은 주어지는 내용이나 문장이 다소 복잡하고 까다롭기 때문에 주어진 시간에 다 푼다는 것은 매우 높은 독해능력 을 요구합니다. 그러므로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해서는 ETS에서 출판되는 "The Official Guide for GMAT"와 그 외의 GMAT에 관한 문제집을 구해서 실전과 같이 시간을 안배해 푸는 요령을 터득하는 것이 GMAT 성적을 높이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전공에 관계되는 영문서적들을 충분히 읽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GMAT는 정확성과 속도를 요구하는 시험이므로 수험생들에게는 시간이 상당히 부족합니다.
따라서 쉽게 풀 수 있는 문제부터 시작하여 차차 복잡한 문제로 접근하는 것이 시간활용에 유익하며 점수 산출방식에는 감점제도(맞은 갯수 - 1/4 틀린 갯수)가 있으므로 확실히 모르는 문제에 대해서는 신중한 판단을 내려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GMAT 시험은 다른 시험과 달리 장시간에 걸쳐 치르게 되므로 전날 충분히 휴식을 취하는 것도 좋은 점수를 내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응시요령
- GMAT Test는 1997년 10월부터 Computer로만 시행되고 있으며,
응시자가 시험날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시험 기간은 큰 달은 11일부터 31일까지, 작은 달은 10일부터 30일까지 가능합니다.
- 시험 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오전(09 : 00)과 오후(13 : 30)에 실시됩니다.
단, 한국과 미국 공휴일에는 시험이 없습니다.
또한 Fulbright (한미교육위원단, Korean-American Educational Commission))의 근무일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이며, 한국과 미국의 공휴일은 공휴일로 근무를
하지 않으므로 주의하도록 합니다.
- 시험 등록 비용 : US $195이며 (Practice GMAT 비용은 US $99.95) 신용카드(Credit Card)나
은행수표(Bank Draft)로 지불하여야 합니다.

참고사이트 : 한미교육위원단 (http://www.fulbrigh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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